공개 기록 기반 조사 보고
친일 관련 기록 등재 인물 확인 보고서
제주 고씨 친일인명사전 및 친일반민족행위 공식 보고서 등재 인물
이번 회차 핵심
이번 자료에서 제주 고씨임이 문헌으로 확인되면서 동시에 『친일인명사전』 또는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에 등재된 인물은 확인되지 않았다. 제시된 자료가 명부와 보고서의 일반적 성격은 보여 주지만, 특정 고씨 인물의 제주 고씨 본관과 등재 기록을 함께 제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 확인 결과
→ 조사 범위 문구를 더 구체적인 기록명이나 본관 표기로 조정해 보세요.
모든 항목은 공개된 기록에 서술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사용 전 원 기록 대조가 필요합니다.
이번 회차 신규 확인 인물
이번 회차에서 새로 확인된 등재 인물은 없습니다. 수집된 자료에서 해당 본관과 결부된 개별 등재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관찰된 공식 기록·사전 개요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주요 간행물은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간한 『친일인명사전』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이다. 전자는 분야별 수록 인물과 구체적 행적을 정리한 민간 편찬 사전이며, 후자는 특별법에 따라 결정된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결정 이유를 권별로 수록한 공식 보고서이다. 국가기록원에는 보고서 Ⅳ-7의 기록물 상세정보가 확인되지만, 이번 자료에는 제주 고씨 여부를 판별할 인물별 본관 정보가 제시되지 않았다.
조사 방법과 한계
이 결과는 공개 웹에서 확인 가능한 간행 기록을 종합한 것이며, 명부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한 결과는 아니다. 본관 판정은 각 인물 기록이 제주 고씨·제주 고(高)씨 등으로 계통을 명시하는지에 달려 있다. 고씨라는 성만 같거나 본관이 적히지 않은 경우에는 제주 고씨로 간주할 수 없으며, 동명이인과 본관 혼동의 위험도 있다. 역사적 행위의 귀속과 계통 표기는 원전의 해당 항목을 대조해 확정해야 한다.
다음 확인 절차
  •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친일인명사전』 전 3권의 고씨 성 인물 항목에서 본관·출생지·가계 표기를 대조해 제주 고씨 명시 여부를 확인한다.
  • 국가기록원 소장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 Ⅳ권 각 결정이유서의 고씨 인물 항목과 인명 색인에서 본관 또는 가계 표기를 확인한다.
  • 제주 고씨 대종회 족보·문중 계보 자료의 해당 인물 생몰년과 관직·경력을 『친일인명사전』 및 공식 결정이유서의 동일인 정보와 교차 대조한다.
수집된 자료 15건 중 0건만 실제로 해당 사안과 관련된 것으로 판정되었습니다.
작성 시점: 2026. 8. 16. 오후 7:56
somodus내가 자는 동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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